사주 용어 사전 — 오행·운의 색 용어 풀이
채운에서 자주 나오는 사주·오행·운의 색 용어를 한자리에 모아 짧게 풀었어요. 사주·팔자·만세력·음양·오행·천간과 지지·일간·옅은 오행·운의 색·오방색·절기·세운까지, 각 용어를 한두 문장으로 두고 더 깊은 설명은 옆의 글로 이었어요. 모두 사주를 자기이해의 도구로 읽는 결이에요.
사주의 기본
사주(四柱)·팔자(八字) — 태어난 순간을 연·월·일·시 네 기둥, 여덟 글자로 옮겨 적은 거예요. 팔자라고도 불러요. 여덟 글자 세우는 법 →
만세력(萬歲曆) — 어느 날·어느 시각에 어떤 간지가 배정되는지 미리 계산해 둔 달력이에요. 여덟 글자를 세우는 근거예요. 만세력이란 →
음양(陰陽) — 그늘과 볕, 두 결로 보는 오래된 틀이에요. 이 두 결이 다섯으로 풀리면 오행이 돼요. 음양이란 →
오행(五行) — 목·화·토·금·수 다섯 기운이에요. 솟음·퍼짐·받침·거둠·모음을 가리켜요. 오행이란 →
천간과 지지(天干地支) — 여덟 글자를 이루는 하늘의 열 글자(천간)와 땅의 열두 글자(지지)예요. 천간과 지지 →
일간(日干) — 태어난 날의 천간 한 글자로, 사주에서 '나'를 가리켜요. 일간이란 →
일주·일지 — 일주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천간+지지), 일지는 그 아래 지지예요. 일간과 일주의 차이 →
십이시진(十二時辰) — 하루를 자시부터 해시까지 열둘로 가른 시각이에요. 태어난 시각이 시(時)기둥을 정해요. 오행과 열두 시진 →
분포와 관계
오행 분포 — 여덟 글자에 다섯 기운이 각각 몇 개씩인지 센 것이에요. 대개 한두 기운으로 치우쳐요. 분포 세는 법 →
상생과 상극(相生相剋) — 다섯 기운이 서로 잇고(상생) 누르는(상극) 관계예요. 상생과 상극 →
옅은 오행 — 분포에서 수가 가장 적거나 비어 있는 자리예요. 그 자리가 운의 색을 가리켜요. 옅은 오행과 운의 색 →
치우친 사주 — 한두 기운으로 몰린 분포예요. 진한 자리와 옅은 자리를 함께 읽어요. 치우친 사주 →
운의 색
운의 색 — 사주 분포에서 가장 옅은 자리를 가리키는 한 색이에요. 채운의 핵심 개념이에요. 운의 색이란 →
오방색(五方色) — 청·적·황·백·흑 다섯 전통색이에요. 채운의 다섯 색이 여기서 왔어요. 단청과 오방색 →
다섯 운의 색 — 목은 세이지 그린, 화는 가라앉은 주홍, 토는 허니 황토, 금은 펄 차돌빛, 수는 흑청 딥블루예요. 그 색의 천연원석으로 팔찌를 지어요.
시간의 결
절기(節氣) —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마디예요. 계절마다 도드라지는 오행이 달라요. 절기와 오행 →
세운(歲運)·올해의 색 — 그 해 간지의 오행으로 매년 새로 정해지는 색이에요. 타고난 사주의 운의 색과는 따로 봐요. 올해의 색은 왜 바뀌나 →
이 용어들은 자기이해의 결로 읽어요
여기 모은 용어는 모두 여덟 글자와 오행 분포를 읽어 나를 비춰 보는 데까지예요. 분포는 좋고 나쁨을 매기는 잣대라기보다, 나를 들여다보는 거울에 가까워요. 어려운 한자어가 많지만, 결과는 채운이 자동으로 풀어 한 색으로 보여드리니 용어는 천천히 익혀도 돼요.
사주 용어, 무엇부터 알면 되나요?
사주(여덟 글자)·만세력·오행·일간·옅은 오행 다섯이 기본이에요. 여덟 글자를 세우는 게 만세력, 그 글자를 다섯 기운으로 나눈 게 오행, 그중 가장 옅은 자리가 운의 색으로 이어져요. 이 다섯만 알아도 결과 카드를 읽는 데 충분해요.
용어를 다 알아야 내 색을 볼 수 있나요?
아니에요. 채운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여덟 글자·오행 분포·가장 옅은 자리·운의 색을 자동으로 풀어 보여드려요. 용어는 결과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을 때 천천히 펼쳐 보면 돼요.
사주 용어는 운세를 보는 말인가요?
여기 용어는 모두 여덟 글자와 오행 분포를 읽어 나를 비춰 보는 자기이해의 도구예요. 분포는 좋고 나쁨을 매기는 잣대라기보다 나를 들여다보는 거울에 가까워요.
관련 — 내 사주에 부족한 오행 찾는 법 →관련 — 오행이란, 다섯 기운으로 나를 읽기 →관련 — 사주에 옅은 오행과 운의 색 →관련 — 사주 보는 법, 여덟 글자 세우기 →← 읽을거리 전체